2010년 3월 19일 금요일
다모(茶母)... 추억의 장면... 그 두 번째
http://blog.naver.com/choici/20000448607
황보윤
단 한명의 군사도
죽여서는 아니된다. 칼등으로 가격하되, 쫓아오는 내금위 군사들을
편전으로 유도하여야 한다.
이원해
비호대와 제가
뒤를 엄호할 것입니다.나리!
이 꼴통
장가도 못가보고 갑니다.책임지십쇼!
백주완
이런 우라질... 의리가 뭔지 만석아! 니 아버지 겁쟁이 아니여
잘봐라... 이 아버지
나라위해 장렬히 싸우다 간다
마축지
여보
시방 나 보구 있제...두고 보드라고당신 죽인 놈, 목을 비틀어서 당신한테 함께 갈랑게
채옥
나리... 끝도 없이 무겁기만 했던 이 년의 꿈 이제 그만 깨어 나렵니다. 이승에서는 나리께서 이 년의 머리맡을 지켜주셨죠
다시 살아난다면 제가 나리의 머리맡을
지켜 드릴 것입니다.
황보윤
옥아...인연은 만날 때 묻는 것이 아니고끝날 때 묻는 것인가 보다.
고맙다...
마지막까지 함께 할 수 있는
인연을 주어서...
멈춰라~
멈춰라~
...
...
...
♬ 단심가, 다모(茶母) OST - 페이지 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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